섬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작년 여름 이후 사전다운로드와 게임 준비를 마친 오늘까지.
평일 새벽에 프붕이들이 자고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게임오픈을 이틀 앞 둔 오늘.
맑은 야경과 새하얀 달빛이 내 방 창밖을 비춘다.

폭풍전야.

비틱들이 사양을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