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 깔고 할 때면 10분마다 튕기던 새끼... 그래도 묵묵하게 돌아가던 새끼... 


불탈까 봐 조마조마 했지만 주인을 위해 계속 버텨주던 새끼...자신의 처참해진 스펙에 비해 쾌적하게 돌려줬던 새끼...


이제 새로운 국면이 다가온다. 엘든링이 다가온다.


널 바꿔주고 싶었지만 기회를 놓쳤다...


나도 마지막 불씨라고 생각할게...




이번에도 잘 부탁한다! GTX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