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ameinformer.com/review/elden-ring/absolutely-astonishing-adventure
-흠 잡을 데 없는 게임플레이, 경이로운 세계, 음악도 존나 좋음, 견줄데 없는 아트까지. 그냥 존나 쩜.
-환상적이고 감각적인 여정을 계속 제공함.
-틈새의 땅은 발견으로 가득차 있음. 명확한 길도 있지만, 그냥 생각없이 돌아다녀도 발견할 거리가 가득함. 55시간을 플레이했는데도 놓친 게 한가득일 거임. 어딜 건너기 위해 트랩도 쓰고 비밀벽도 있고 해서 정말 다양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음.
-가장 간단한 던전에도 비밀방과 숨겨진 보스가 있음. 하여간 일반적인 길로 안 다녀도 엄청나게 많은 걸 받을 수 있음.
-둘 이상의 지역이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줌.
-보이는 모든 곳을 갈 수도 있음.
-캐릭터도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가능. 단순 외모뿐 아니라 전투방식 등도 전부 일컫는 표현임. 폭발성 항아리(닼소 화염병 같은 거인 듯?) 같은 것도 있음. 특히 이번에 새로 추가된 가드 시스템이 좋다는 듯.
-레거시 던전은 크고 넓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음. 리뷰어는 막보로 향하는 길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은 적도 있다고 함. (For instance, in one of these giant dungeons, I discovered a completely different way to “solve” the route to the final boss)
-몹 재탕 있긴 한데 워낙 게임이 커서 ㄱㅊ음
-플레이 동안 보스 거의 100마리는 마주쳤다고 함. 과장 아님.
-물론 어떤 보스는 트롤 따위 같은 것으로 좀 허무하기도 하지만 요지는 그 보스를 만나러 가는 동안 느끼는, 미지의 것을 만난다는 두근거림.
-필드 보스 중에 우주적 존재 같은 느낌을 주는 애도 있는 듯?(I might also go toe-to-toe against something truly astronomical.)
-레거시 끝에서 만나는 주요 보스들도 진짜 개쩜. 지금까지의 프롬 게임 중 가장 몰입감 있고 멋진 보스전임.
-엘든링은 올해뿐만 아니라 여태 만들어졌던 게임 중 최고가 될 것.
-총점은 10점.
캬
크으ㅡ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