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바닥 관심 끈지 좀 됐는데
라오어2랑 페르소나5랑 사펑이랑
머 이런 겜들 때문에 메타크리틱 신뢰도 다 박살난 줄 알았더니
오랜만에 와서 보니까 그래도 아직 좀 보는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