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야수 못만나고 길 헤메다 바로 개스코인만났는데 이새끼한테 존나 복날 개패듯이 쳐맞아서 피굶야 존나쉽게잡긴했어도 그런다고 이새끼가 나 개팬게 좆같지 않은게 아니지 패링하면 된다길래 총쏘는거 연습하면서 진짜 2시간인가 내내 프붕이 학창시절 지건맞듯이 쳐맞았는데 내장뽑기 모션 안멋있었으면 진작에관뒀음 이건 제초가 이래서 나쁜거구나 하는걸 알게해준 유익한 시간이었다
잘보고 쏘면 쉬움
나는 개비스콘 성직자는 ㅈㄴ쉽게 잡았는데 피굶야한데 ㅈㄴ쳐맞음
오르골 허겁지겁 꺼내고 화염병 존나던졌는데
나는 반대로 그 성직자 야수에서 초반에 존나 고생하고 얘는 길찾다가 우연히 만낫는데 0트로 깼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