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이 태양의 탄생이나 부재가 인간 혹은 그걸내포하는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서사하고 블본이 달의 차고 기움 속에 살아가는 자들의 이야기를 그렸다면 엘든링은 오픈월드라는 장치 속에 개개인의 별들이 서로를어떻게 스쳐지나가는지 의식한 작품일거같음 유독 별어쩌구도 눈에 많이 치이고 겜 좀 해보면 프롬뇌 굴리기 좋을듯 너무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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