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놈들 사양 걱정하며 질문글 올릴때, 나는 여유롭게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엘든링 리뷰를 읽는다.
pc놈들 예구해도 아침8시에 할수있지만, 나는 그보다 8시간이나 빨리 한다.
pc놈들 컴터앞에 쪼그려서 작은 모니터로 겜하지만, 나는 소파에 앉아 65인치 tv로 즐긴다.
pc놈들 엑박패드잡고 허접 진동이라도 느껴볼려고 애쓰지만, 나는 햅틱 피드백으로 몹의 숨결마저 느낀다.
나는 플스5 유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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