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스크아크 아브56 클리어를 하고 인생의 변환점을 맞이한 흔한 게이머입니다


어려운것에 도전하고, 기어코 달성한다는 것에 큰 쾌감을 느꼈어요


언젠가 다크소울이나 세키로같은 어려운 게임을 해보려 벼르고는 있었는데...다크소울은 뭔가 그래픽이 끔찍해서 할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와중에 엘든링 영상을 보는데 세상에...이쁜거봐




아무튼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는데, 막상 구입하니 덜컥 겁이나서요

듣기론 굉장히 불친절한 게임이 다크소울이라던데, 이 게임도 그럴 것 같아서요


그냥 조작키만 확인하고 달려도 문제없을까요?


강화법이나 뭐 기본적인 조작이나 강해지는 법 이런거 설명은 나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