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에서 그냥 도시 드라이브할때나 좋았던거같고
야숨은 야숨자체보다 그냥 스위치 기기가 좆같았음
게임자체 진행방식도 어느순간 성장한다는 맛이 안느껴져서
사천왕중 삼천왕만 잡고 봉인한걸로 기억함
유비식은 언급할 필요도없고 위쳐3는 오픈월드라서가 아니라 그냥 세계관 인물 스토리맛으로 한거같음
gta5에서 그냥 도시 드라이브할때나 좋았던거같고
야숨은 야숨자체보다 그냥 스위치 기기가 좆같았음
게임자체 진행방식도 어느순간 성장한다는 맛이 안느껴져서
사천왕중 삼천왕만 잡고 봉인한걸로 기억함
유비식은 언급할 필요도없고 위쳐3는 오픈월드라서가 아니라 그냥 세계관 인물 스토리맛으로 한거같음
스카이림이 좀 특출났지
그건근데 혁명이었으니까
탐험이 취미가 아니면 오픈월드 재미없음
스카이림이 진짜 마을도 있고 NPC도 엄청 많아서 오픈월드 느낌 제일 잘살린듯
저기 나온 게임들은 그나마 나은데 오픈월드가 유행? 처럼 번져서 되도 않는 게임들이 오픈월드 한다고 설쳐대서 속은 비고 껍데기만 큰 게임이 너무 많아짐..
그냥 오픈월드가 잘 안맞는 타입 아니냐
그런거같기도하고...근데 요즘 거의 aaa게임은 당연하게 오픈월드라 그냥 익숙해져서 그런걸지도 생각해보니 뉴베가스는 미친새끼처럼 재밌게했음
난 야숨할때 길가다 브금 바뀌면서 용 처음봤을때 그 느낌을 아직도 못잊는데
근데 캐릭 성장시키는데 재미를 찾으면 좀 애매하긴 할거 같음
개인적으로 야숨이전에 게임을 얼마나 해봤냐 안해봤냐로 좀 갈리는거같음 겜창친구들중에 야숨재밌게한새끼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