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나 세키로 둘 다 200시간정도 했는데

다 출시 1년 이상 지나고 사람들 뜯고 맛보고 즐기고 공략 싹 다 풀린 상태로 했음

프롬 게임의 불친절함을 제대로  느껴보는건 처음인데

얼마나 뜨거운 맛일지 기대반 불안반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