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빛 아래에만 있는 생물이 어찌 안식을 찾을 수 있으며
서늘한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인가.
이미 뜨거운 불과 태양 아래서 수많은 인간들이
장작의 왕을 모시기 위한 소업이란 꿀발린 말 아래
새카맣게 탄 숯덩이가 되어갔으며
스스로 목 베어 죽은 시체가 산을 이루었다.
심연으로 오라.
영원히 눈을 감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다시금 불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때까지만 잠시, 잠시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라.
우리는 약속한다. 순환의 때가 오면 우리 또한 그늘을 비켜
다시금 찾아올 불과 태양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니
지금, 이 순간만큼은 그대들이 양보할 때이다.
아니시발 왜이렇게 그럴듯하게 적냐고 잠식되겠다
자네, 어둠을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
우리들의 포식의 때다 - dc App
우리들 빳따의 때다 - dc App
The Sun, Mother fucker! Do u PRAIS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