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래픽은 다들 알겠지만 그저 그럼

플5 프레임레이트 우선 기준으로 60 칼고정은 아니고 느낌상 50초반~60정도 와리가리 하는 것 같은 느낌?

멀미난다는 말 있던데 이정도면 멀미는 좀 오바같음
내 눈이 이상한지 모르겠는데 데몬즈 소울 리메이크가 더 쨍하게 느껴졌음



2. 점프가 그냥 높은데 올라가게 해주는 그런 용도 이상도 이하도 아닐 줄 알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함

무슨 수인 미니보스 하나 있던데 밑으로 긁는 공격 위주로 해서 점공 몇방 박아주면 좋아죽더라



3. 탐험하는 오픈월드 느낌이 아주 좋음

뭐 가라는곳을 대강 찍어주긴 하는데 야숨에서 튜토 끝나자마자 가논 잡아야 한다고 하는격임

그냥 높은곳 올라가서 저긴 뭐가있지?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 가지고 그대로 출발하는 겜성을 아주 잘 살림

반대로 일방통행 좋아하는 게이는 목표가 붕 떠서 적응 못하거나 흥미를 못 느낄수도 있음




이유가 없어도 가보고 싶어지는 오픈월드 => 이걸 잘 살린 것 같음

그러면서 소울류 특유의 겜성도 미니보스들을 통해서 충분히 느낄 수 있고


졸려서 더는 못하겠는데 이거 직전에 엔딩본 다잉라이트 2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