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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스의 그 쓰레기같은 딜로 설명이 된다

상식적으로 그런 딜이 나오는데 강화를 했겠냐?

플레이어가 책형의숲에 들어왔을 시점에 겨우 제사장을 찾은 시리스는

그 쓰레기같은 딜을 개선하고자 강화를 하고싶어했지만 이미 쐐기석파편은 다 쭀이 주워간상태였고

결국 쭀이 팔란의 성채에 갈때까지 낙심하고 있었지만

쭀이 짜잔하면서 쐐기석파편을 파는 재를 가져다준거임

얼마나 고맙겠어 자기는 도움하나 안줬는데 친절하게 재를 갖다주니까

그런데 왜 크레이튼이랑 싸울때도 딜이 그모양인가

그것도 똑같은 이유로 설명할수있다

그 쓰레기같은 딜로 누구를 잡을수있겠냐

애가 자존심은 존나게 높아서 제사장밖 망자는 당연히 무시하고 점핑그루같은애들한테 개겼겠지

그렇게 소울은 있는대로 털리고 무기는 강화못한상태로 어영부영 빤스런하며 이루실까지 도착한것이다

ㄹㅇ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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