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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프롬 소프트웨어#s-4.1
데몬즈 소울과 다크 소울은 개발 규모상 어느정도 중견급 AAA게임과 견줄 정도의 인력과 시간이 투자되었으나, 이러한 투자에 비해 얻어낸 기술적/비주얼적 성과는 매우 초라했다. 비주얼적으로도 동 시대 평균에 비해 한참 떨어지면서, 720p/30fps 환경에서조차도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는 저조한 최적화를 보인다.
(중략)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의 블러드본에서 2019년의 세키로에 이르기까지 거의 발전이
없었기 때문에, 또다시 차세대기가 등장하는 2020년부터 어느정도 약세가 점쳐지는 상황이다. 특히 블러드본 역시 당대 기준으로조차
최상급의 그래픽은 아니며 여러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었는데, 우선 렌더러의 기초 체급에서부터 메이저급 엔진과 차이가 있어
프레임레이트에 한계가 있다. 8세대기 기준 1080p 30fps에서조차 종종 프레임 드랍이 보이며, 프레임이 안정적일 때조차도 프레임페이싱이 안정적이지 못해 화면이 부드럽지 못하다.
자동 생성 LOD의 괴상망측한 퀄리티로 인한 끔찍한 LOD 팝인, 지원되지 않거나 지원되더라도 항상 문제가 있는 AA도 문제로
꼽힌다. 이러한 문제점이 현재까지도 전혀 해결되지 않고 있어 향후 차세대기 경쟁에서의 입지가 위태로운 상황. 프롬 소프트웨어 역시
이를 인지하고 있어 언리얼 엔진 도입을 고려하고 있으나, 과연 어느 정도로 성공적인 교체가 이루어질지 염려되는 상황.
최적화를
굉장히 못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7세대기 시절 데몬즈 소울과 다크 소울 1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LOD 개념이나 드로우콜
관리조차 제대로 못 해서 가시거리가 길어지는 장면이 있을 때마다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며, 이 점이 특히 두드러지는 병자의 마을의
경우 한자리대 프레임까지 보여주며 'FPSTOWN'이라는 멸칭으로 불렸다.
이는 다크 소울 2에 와서도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 8세대기에 와서도 이건 바뀌지 않아 블러드본, 다크 소울 3, 세키로는
평범한 비주얼에도 불구하고 1080p 30fps라는 그다지 좋지 못한 프레임레이트에서 구동되며, 블러드본과 다크 소울은 콘솔 기기
프레임 드랍까지도 많이 일어난다.
+ ^엘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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