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분들 도움으로 1회차 DLC까지 깨고 날개기사로 소울노가다해서 렙업하고 10강검들 만들어서 뭐 다른 노가다 할거 없나 찾아보다가
귀때기 노가다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옹! 2회차 혼자 해보기 전에 게임에 더 익숙해지려고요. 아직은 혼자하기 무서워서 그런건 절대 맞습니다.
암월의검인가 마법인거 같은데 이게 뭐가 좋은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해봅니다.
은기사들 방패안들고 잡고 있는데 은근히 연습도 되고-익숙해지니까 단순반복이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로스릭 기사들 만났을때 부들댈때보단 템도 손가락도 조금 나아진거
같습니다. 다 뉴비만 보면 달려들어서 도와주시는 망자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디시하면서 분위기 이렇게 훈훈한 거 꽤 오랜만에 느껴보는듯.
에..패드는 엑박원 패드를 사용하다가 하도 떨어뜨려서 LB키가 맛이 갔는지 가드올리기가 제때 안돼서 짜증나서 패드를 하나 새로 장만했어요.
다XX트 기X 라는 패드인데 엑박원 패드보다 가격도 싸고 - 무선밖에 안되는게 조금 아쉽지만 - 손이 작은 저에게는 엑박원패드보다 그립감이 조흐네요.
혹시 패드 고민중이신 분들은 고려해봐도 괜찮을덧 싶오요. 단 십자키랑 좌스틱 위치가 엑박원이랑 조금 달라서 처음에 쬐꼼 적응해야 하네요.
언제나 두서없는 뉴우비 주저리였슴미다.
그럼 갤럼들 모두 즐닥소~!
좌스틱이 아랫쪽에 있는 게 움직이면서 템 바꿀 수 있어서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