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건물 하나 들어갈 때 마다, 맵하나 바뀔 때 마다 로딩하던 시대에나 심리스, 오픈월드에 눈깔 돌아간거지
사실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어지간한 게임 거의 다 심리스고
굳이 오픈월드 아니어도 맵 하나하나 사이즈가 커서 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함
엘든링은 블본, 세키로 처음 해봤을 때의 그 업그레이드된 느낌이 없음
개인적으로 닼소, 블본, 세키로까지 발전한 액션을 집대성한 프롬류 완전체를 기대했는데
닼소4인줄은 알았지만 막상 진짜 닼소3랑 같으니까 재미는 있는데 뭔가 세키로애서 다운그레이드된 느낌
일단 10시간 정도는 해보고 씨부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