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3746f716f19467e21857fd390450e99e4717e5224354f91a022e1912c4f64

애초에 나는 컴스팩도 좋지 않은데 할수있다고 생각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환상에 빠져 살았다


7fed8274b5806af33ee686e642891b6c3828fe49c52fe6506c955842c5b629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7fed8274b5806af33fef85e542871b6cbc485bb7b4c9e762cafa2e738dea095e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멜리나 옆에 있는 저 사람이 부러워




7fed8274b5806af33fef82e244821b6c2b3f03002fcd67ac14dc5d01af09db35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토렌트를 타고 싶어. 나도 엘데의 왕이 되고 싶어. 너였구나, 앞에서 걷던 그 사람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7fed8274b5806af33ee686e147811b6c5be803ff867fe6f314386acf89a9cb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