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대깨프가 아니며 다크소울도 많이 안해본 놈인거 감안해주셈
일단 첫번째로 겜시작하고 들었던 생각이 ui나 게임분위기가 진짜루 다크소울같음
심지어 필드를 나가도 몬스터하나하나 죄다 다크소울분위기를 풍겨서 게임내에서 뭔가 괴리감느껴짐
일단 필드몹 자주보는게 갑옷낀 멀쩡한 병사들인데 정작 패턴좆같이나오는 뭐... 좀 센 몹? 이런애들은 하나같이 죄다 다크소울 분위기임
초반 게임에서 볼수있는 트리가드 제외하고 이후로는 첫번째 늑대동굴에서 나오는 보스몹도 그렇고 산올라가다가 갑툭튀하는 혈귀시즌2도 그렇고
그냥 필드몹은 판타지세계에서 당연히 볼법한 애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정작 보스몹이나 에픽몹이나 죄다 다크소울에서 뚝 떨어진듯한 비주얼임 ㅋㅋㅋ 좀 괴리감있음
전투나 시스템은 걍 해봤던 다크소울 맛임 더도말고 덜도말고 마법 제외하면 바뀐게 1도없음 갠적으론 세키로 시스템을 어느정도 가져왔으면 더 재밌지않았을까 싶은데
오픈월드...는 그냥 맵 탁트이고 넓어서 오 기분굿 경관굿 딱 이정도... 맵 쓸데없이 넓으니까 진짜 텅~ 비어보임 몹들도 많지도 않아서 더그런듯? 뭐 딱히 상호작용을 야숨마냥 하고 그딴건 없음 그냥 다크소울 상호작용 넓은 필드에다 딱 뿌려놓고 이게 오픈월드입니다 하는 느낌임 ㅋㅋㅋ
스토리는 그냥 평범함 엘든링을 찾기위한 여정인가 싶은데 이거 시발 너무 반지의제왕아니노
음악은 잘 집중을 못해서 들어서 그런가 일단 인게임 브금자체가 좀 작은 느낌이기도하고 그랬음
총평은 -꽤 재밌었는데 내 취향은 아닌 게임- 딱 이정도인듯
방금까지도 재밌게 하다 껐는데 끄고나니까 다시 킬거같지는 않고 딱 그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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