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하고 있다가도


대중적으로 먹히기엔 좀 아쉬운 요소가 보이는데


인디 겜 후속작들 만점 받는 것들 보면


웹진 기자들 팬심으로 리뷰하는 사람들이 많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