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릭 생성부터 보스 중 무희를 제외 한 다름 보스들 중에
지금 어디까지 갔냐면
늙은 데몬까지 잡고 그 근처에 있는 화톳불 까지 갔고
다른 길은
그 보스긴 보스인데 누가 보스인지 모르는 다구리 까는 사제들 잡고 그 다음길로 이쁜 마을 눈 덮인 마을 있는 곳 까지 간 것 같아요.
지금 적어보니 눈덮인 마을이 성당에서부터 시작하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니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NPC에 대한 상황은
NPC 스토리 이어나가는거 잘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등에 뜽껍질 붙이고 다니시는 공짜 렙업 해주는 할아버지 갑자기 죽는거에 쇼크했는데
그 앞에 처다보고 있는 여자가 뭐라 말하는데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누구 죽이라는 등 뜬금없이 앙리랑 결혼하라는거엿나
그거하고 지금 주술 가르쳐 주는 아저씨에게 주술서 줬는데
이거 금기라고 배우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지금 낫만 들고 있는 놈이라 주술을 안배워도 되긴하는데
괜히 해두고 싶어서 속이 근질근질하네요.
그리고 NPC를 제가 순서에 맞게 재대로 진행하는건지 솔직히 스토리 같은 거를 많이 놓친거 같긴한데....잘 모르겠네요.
아 그리고 말해두고 싶었던거
안그래도 갑자기 제 캐릭 얼굴 보니까 갑자기 애가 늙어 가지고 하아,,,,,
진짜 캐릭터 설정할 때 어떻게 해야 이쁜 얼굴인가 고심하면서 만들었는데.....
애 갑자기 늟어버려가지고 뭔지 몰라도 내가 나쁜놈이지....
나중에 위키로 확인해보니까 이거 얼굴 정상으로 돌리면 엔딩 문제 생긴다고 본 것 같아서..,하아....
안그래도 룩딸 좋아하는데 맘이 아프네요.
아 그리고 암령분들 들어오실 때 재스쳐 좀 해주세요.
뜬금 없이 몹 잡고 있는데 마술 화살 날라온는 소리 들리거나
갑자기 화면 밖에 오면서 떄리거나 그러면 힘들어요
실력 없는 미천한 몸이니 일 끝내는거 잠시 기다려주고 싸워주세요.
갑자기 암령이 2분 침입해서 다구리 치시는거 보고
충격 먹어가지고 안그래도 처음으로 대왕 꽃게 나오는 곳에서 인간 기사 2명 나오는데 그 놈들 상대 하는 도중에
두분이 그러시면 눈물이 쏫아집니다....
중구난방이라 뭐라 해주기가 흠
암령은 여기서 침입하는게아녀 비번걸어도 암령은 무자구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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