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이 멋대로 "오우 쉣!!! 까르보나라 치즈 국밥? 이건 요식계의 혁명이에요1!!"하면서 호들갑 떨어서 국밥 먹으러 왔던 원래 손님들은 뭐지? 하고, 평론가한테 낚여서 먹으러온 유입들도 뭐지? 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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