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밑바닥에서 아무것도 없이 부러진 직검 한 자루 들고수용소의 데몬 잡고짤처럼 생긴 세계의 뱀이랑 짝짝꿍도 하고세계관상 최강자들인 심연의 감시자, 심연의 주인도 때려잡는 모습 보면마치 흙수저에서 부터 세계제일의 갑부로 등극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내가 괜히 훈훈해짐.그리고 그위네비아 ㅗㅜㅑ..
특히 늪지대에서 주술사 구해주고 주술 배울땐 진짜 기분 좋았지
짤 카아스 닮았음
선불자님 그립습니다
계승 제사장하고 쭀 제사장도 느낌이 많이 다름 선불자는 허허벌판에서 시작하고 쭀은 저택에서 시작하는 느낌
ㄴ ㄹㅇ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다 일궈낸거잖아. 심지어 선불자는 화방녀도 갇혀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