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검창들고 특대 상대로 몸 비벼가며 싸워줬더니


그것도 니가와 한다고 뭐라 하던데



갤투 대시공 검창 함 상대해보면 


나처럼 몸 비벼가며 싸워주는게 고맙다는걸 느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