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닥소3도 다 깼고 구르기 중요성도 일단 알고있음
이게임이 거리조절이랑 구르기가 핵심이잖아? 근데 구르기에 선딜레이가 항상 있단말이지
엘든링 선딜이 더 짧은거 같긴한데 닥소3보다
문제는 칼이 날라오는걸 보고 구르면 늦다는거임
내가 세키로 330시간 해서 칼날라오는거는 진짜 잘보거든? 다른 공격 날라오는거도
몹들이 공격할까말까 ㅅㅂ 기모으다가 갑자기 획! 하고 때린단말이야?
그럼 공격 딜레이를 외워야 함?
애초에 공격오는거 보고 구를수 있는거야?
다들 타이밍 외우서 구르는건지 보고 구르는건지 궁금해서 써봄
외워야함
잔몹 공격 딜레이가 닼소보다 짧아짐
패턴 좀 보면 언제 구를지 감잡힘 근데 엘든링 몹들 용철이마냥 때릴까말까 존나해서 패턴 좀 보고 감잡음
패턴 단순하면 외우고 복잡하면 거의 감으로
외워야 하는거면 이게 말이나 되냐? 몹이 얼마나 많은데 보고 반응하는게 훨씬 재밌을거 같은데 세키로처럼 이건 뭐 ㅅㅂ 토악질나오네 중간보스들도 존나 많더만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