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 자꾸 뒤지면서도 몇시간씩 처박으며 깼던 이유가

이걸 못 깨면 진행이 안 되니까 다음 보스도 궁금하고 오기가 생겨서 갖다박았고

숏컷 존나 치열하게 열고 그런 맛이 있었는데 트리가드 깨고나니까 그 맛이 없음

숏컷 여는 맛이나 하나하나 진행되는 재미나 특히 쫄몹은 긴장감이 전혀 없고 말 타고 달리면 되고

하다못해 모닥불 이동이나 말 없었으면 아 여기 다시 오려면 또 지랄해야겠네 하면서

만난 보스 몇시간 처박으며 깼을텐데

지금은 길 잘못 들어서 보스 ㅈㄴ 센거 만나도 아 아직 올 때 아니구나

다른 보스 잡고 이동으로 빨리 와야지가

그래도 겜 자체는 재미 있음 새벽까지 한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