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상했던 코옵 플레이 : 앗! 저기 적이 있음! 화살 날려서 유인해서 같이 잡자!망자들을 불러서 하는 코옵 플레이 : (진공청소기) 위이이잉내가 상상하는 코옵 보스전 : 너가 앞에서 막아줘! 내가 딜을 넣을게!망자를 불러서 하는 코옵 보스전 : (분쇄기) 징징징징고기 먹고싶다고 하니깐 턱 움직이기 힘들까봐 씹기 쉽게 분자단위로 다져서 먹여주는 느낌나는 식감을 즐기고 싶었는데....
‘방향키만 눌러도 깰 수 있게 해달란 말이 아니었는데’
가이드를 불렀는데 청소부가 옴
설리번 2페이즈 보지도 못하고 죽더라... ㅠㅜ
와장창
보스브레이커
ㅇㅈ...겜 겁나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