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게임쪽은 대중의 취향이랑 평론가들의 취향이랑 거의 일치하는 느낌인데

영화나 음악쪽은 진짜 취향 반대인 경우가 많아서 이쪽이 훨씬 지랄날법한테도

저쪽은 인정해주는 분위기고 게임은 아무튼 평론가 평점 못믿음~이러고 있음

제일 찐따들이 많이 몰리는 분야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