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게임쪽은 대중의 취향이랑 평론가들의 취향이랑 거의 일치하는 느낌인데 영화나 음악쪽은 진짜 취향 반대인 경우가 많아서 이쪽이 훨씬 지랄날법한테도 저쪽은 인정해주는 분위기고 게임은 아무튼 평론가 평점 못믿음~이러고 있음 제일 찐따들이 많이 몰리는 분야라서 그런가
영화도 지랄 맨날하는데
평론가 로튼토마토랑 관객점수 한참 차이나는거 하루이틀일도아닌데
라오제 때 얼마나 개지랄했는지 모르나? 영화쪽이 더해
영화도 평론가 평점 안믿는다는 놈들 졸라 많던데?
왜 안그렇다고 생각함?
그리고 영화는 속아봐야 만원이지 ㅋㅋ 게임은 속으면 7만원이야 ㅋㅋ
걍너가 게임쪽말곤 관심없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