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초반이라 모르는 걸수도 있는데


솔직히 스토리가 대단히 친절한 것도 아니고.


NPC들도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서 왕겜처럼 서로 연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왕가 사람들 왕창 나와서 서로 꼬이고 꼬인다기 보다는 그냥 얘가 얘였고, 얘는 얘였다는 식의 스토리가 많은 것 같은데.


분명히 진영도 서로 나뉘는 것 같은데 위치에 따라 다른 것뿐이라 대단히 부각되는 느낌도 없고.


그냥 늘상 하는 프롬겜이라는 느낌이지 GRRM 느낌이 들진 않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