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기가 아무리 불리해도 극복하고 지나가야만 하는 성향인 사람이면 그런갑다 하는데


뭐 안개벽으로 가둔 것도 아니고 보스가 무한정 따라오거나 그랩으로 잡아당겨서 싸움을 못 피하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스펙이 딸리면서도 거기에 몇시간씩 꼴아박고 게임 좆같다고 역정내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