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길래 소울류 게임 엘든 링으로 인생 처음 입문해 본 늅늅인데 너무 개 ㅈ같다.

소울류 악명은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겪게 되니 차원이 다르네 ㅅㅂ.


초반에 트리 가드인데 트탄 가드인지 뭔지 하는 말 탄 앰생 새끼 한 마리한테 2번 푹찍 당하고 오기 생겨서 어떻게 어떻게 1시간 정도 트라이하다가

피 3분의 1까지 남기고 죽길 5번 정도 하니까 멘탈 개털려서 인생 처음으로 게임한테 굴욕 맛 보면서 도망침.


그리고 짐승 새끼들 조지면서 재료 수급하면서 가다가 웬 트롤인지 오우거인지 모를 괴물 새끼한테 뒤질 뻔하고 존나 도망치고


해안가 쪽으로 내려가니까 동굴이 있길래 가봤더니 웬 씨발스러운 쥐 새끼 두 마리한테 참교육 당했다 시발.

그리고 동료라는 새끼는 왜 시발 소환을 했는데 안개 장막 너머로 넘어오질 못하는 거임? 이럼 시발 왜 소환하라는 거야? 이딴 게 게임?


그리고 죽으면 돈 잃는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는데, 알았을 때 내 수중엔 이미 0원이었음. 개 시발 ㅋㅋ

멘탈도 털리고 돈도 털리고 그냥 쫄몹이나 잡아야지 했는데, 웬 소라게 같은 새끼가 있네?

분풀이나 할 겸 낭심꽂이 존나게 했는데, 씹새가 딜이 안 박혀. 이게 뭔 지랄인가 싶다가 나중에 안면박이 한 번 해보니까 그제야 딜이 훅 박히는 거 보고 '아, 이렇게 잡는 새끼구나!' 싶어서 신나게 차징하다가 결국 컨트롤 미숙으로 뒤짐.


개 좆 같은 게임 시발 사람 열불나게 만드네 개 씨발 련들이

내가 진짜 시발 마법만 배워오면이딴 새끼들은 진짜 아오 시발 개 빡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