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은 좀 앞에 보스 안잡히면 무지성 꼬라박기 하면서 긴장하는데


오픈월드 있으니까 그냥 빤스런 해도 된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안하다


내가 씹게이가 되어버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