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초반에 패링 간파 할줄 모르는 상태에서 창든 새끼랑 닌자 잡으면서 게임이 뭐 이따구지 했는데


겐붕이잡고 뭔가 깨달음 얻는것처럼 재밌어짐


닥소스타일 버리고 탐험 위주로 다니는중인데 이정도로 끝까지 가면 인생겜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