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왕의 묘지기는 체인코트/어둠의 가면/팬티를 착용하고 있는데


어둠의 가면은 다크레이스들의 전유물인데 왜 왕의 묘지기가 착용하고 있을까

그것은 아마 얘가 다크레이스와 관계 있는 인물이여서 그런 게 아닐까

저 가면을 쭀 시대 이전에는 세계의 뱀 이외에는 루팅으로 얻을 수 없었으니까


또 얘가 데리고 있는 큰 늑대는 심연의 힘을 가지고 있음

2페때 눈이 벌게짐. 어쩌면 묘지기와 함께 지내면서 전 다크레이스 관계인인 묘지기의 심연에 옮았지 않나 싶음


그리고 늑대와의 연관성도 주목할 만함

늑대=마누스 오나홀의 상징이고 자위도구의 펫도 늑대였음.

근데 얘가 늑머들과 같이 지낸다는 것은 마누스 오나홀과의 접점이 있는 늑대들이 다크레이스였던 얘한테 뭔 영향을 주어서

이렇게 심연에 물든 행동을 하지 않고 혼자 제갈길 찾은 거라고 생각해봄


그리고 갑옷도 다크레이스 갑옷 말고 다른 갑옷을 입게 된 것

체인 갑옷이 가장 널리 보급되었다는 템 설명에 따라 구하기 쉬운 걸 입었겠지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하의 실종은

얘가 늑대들과 너무 심하게 교감한 나머지 운우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기에 이르고

쭀이 올 떄 뒤돌아 있는 것은 난교파티중 쭀이 오자 황급히 상의로 가리고 뒤돌아서 정리하고 있었던 거지

그리고 투구도 아무거나 쓰다보니 옛날 투구를 쓰게 되었던 것이고

이 부분은 제일 먼저 생각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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