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fromsoftware&no=29bcc427bd8a77a16fb3dab004c86b6fc93372d8d41f9d08eba5aa1e8f89a793474de6df03ff1369313787444b610c8e262d9fa44d4b1659e9444c62ee60b1fb69e998fa3b2747c70af2ef72a3e9b478

그렇다면 사실 이 난쟁이는 저짊이 아니였을까
부랄나무가 되었던 저짊은 쭀이 불을 꺼버린 뒤에도 존재하다
새로운 불이 켜지며 세계가 일주하는것임
그동안 저주를 사방으로 뿜어내며 오그라들던 부랄나무는 왕의 소울을 먹고 난쟁이가 된 것이 아닐까

근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