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것만 쓰는거라 틀릴수도있고 별거없을수도있음

남부 지역 진입할때 다리 건너자마자 만나는 여자애가 자기 아버지가 자기와 병사들만 내보내고 홀로 성을 지키려 남았다며 걱정함
피묻은 비단손수건에 편지를 건내달라는 부탁을 받고 아버지 에드거에서 전달하러가면
에드거는 성주의 검을 두고는 갈 수 없다며 거절함
지역을 클리어하면 성주의 검을 찾을수있고, 가져다 주면 돌아가겠다며 약속함
다시 여자애를 찾아가면 아인들에게 죽어있고 에드거는 복수를 맹세함


이후 북부 마법학원 근처 황금수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있는 복수자의 오두막 화톳불을 키는순간 복수자 에드거가 침입해옴

처치시 +8 땅 잃은 기사의 도끼창 를 주니까 아마 근접캐들이 진행하기 좋은 퀘스트일듯


ps. 여자애 지나쳐서 내려가다보면 있는 방랑상인이 파는 정보중에, 아인들은 대장을 죽이면 혼란에 빠진다.. 라고 서술되어있음.
지도로 보자면 여자애 서쪽으로 가다보면 아인들이 한 신전을 차지하고 살고있는데, 대장격으로 보이는 덩치큰놈이있음. 하지만 이놈을 퀘스트 완료전에 잡아도

여자애가 죽는다는 말을 보건데 살리는 트리거가 따로 존재하지않나 라고 생각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