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로같이 꾸불한 좁은길에서 꾸역꾸역 숏컷찾아가는 재미가 이 소울류의 진정한 묘미인데


엘든링은 큰 필드에 공허하게 몇마리 몹이 띠엄띠엄 박혀있고, 로그라이크같은 미로의 맛이 없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