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짊자는 좆의 계승 따위 하지 않았다.. 저짊자는 좆의 계승 대신 자신의 친우가 죽기전에 부탁한 약속을 지키러 떠났다...저짊자는 좆의 계승 따위 내버려둔채 녹색 망또를 두른 여자와 빠구리를 하러 떠났다....나는 눈물을 그렁그렁 흘렷따...저짊자 너무 멋있어...
재미와 감동 모두 잃은 슬픈 문학 - dc App
그렇게 무책임한 질싸 끝에 녹색 망토를 두른 여자는 부랄나무가 되었고, 짊은 드랭글레이드 냄져 아니랄까봐 남한테 화풀이를 하다 졸지에 파괴의 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