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pc로 즐기는 중이고 프레임드랍이슈 관련해서는 본인 성격자체가 이런거에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라 크게 불만은 없음 블러드본의 눈썩는 프레임과 로딩의 압박에서도 세상 즐겁게 겜했다....
그냥 최근에 최고사양 pc를 맞췄는데 게임이 못따라오는게 아쉽긴하지만 ㅋㅋ
여튼 프롬겜은 아마 세키로 말고 모든시리즈 1~2회차 정도 즐긴사람인데
엄청나게 몰입될정도로 재밌는데 확실히 아쉬움도 많이 남음 ㅋㅋ 아쉬움이 크게 두가지정도 인데
첫째로 소울류 겜은 정말 맵디자인이 좋음 쇼컷이나 길찾는게 정말정말 감탄스럴정도로 디자인들이 잘 되어있는데 엘든링은 이부분이 너무 약한듯
여타 오픈월드 겜처럼 맵을 열고 뛰어다니는 나 자신을 볼수 있는데 이부분이 내가 소울류를 하는것 같지 않아서 좀 어색하드라 ㅋㅋㅋ
두번째로 보스몹들 패턴임 여태까지 소울류 겜하면서 억지 스럽다느낌의 패턴들은 거의 없는데 엘든링은 억지스런 패턴이 엄청나게 많더라
히트앤런이 기본인 게임이 이각자체가 나오는 패턴이 매우 한정적이라 피곤함도 있고 보스전 내내 아직 공격 다 안끝났다 이느낌이 많음
영혼의 맞다이를 좋아하는 나로선 이런부분에서 대놓고 소환이라던지 유저들을 통해 다구리까라 이런 느낌이라서 많이 아쉽더라
여담으로 느낀건 리뷰 웹진은 확실히 이제 믿을 게 못되는거 같음
아마 라오어2때부터인가...? 97점으로 우주 명작으로 몰고가던데 너무 올려친거 같고 80점 후반에서 90점 초반정도가 맞는듯함
후반부가 그렇게 재밌다 카드라 그래서 나도 15시간차인데 다 해보고 평가할려고
나도 시간 가는지 모르고 하고 있는데 몬가...몬가... 임 ㅋㅋㅋ 재미있는데 97점까진 아니다 이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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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울류 겜하면 여기가 이렇게 연결된다고?? 하고 생각하게될정도로 맵디자인이 잘되어있는데 엘든링은 많이 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