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칼같이 지키면서 방종하던 스트리머들도 저녁늦게 까지 게임하고


실제로 주변사람들도 죄다 게임 끌 타이밍 못찾고 계속 게임하고 있는데


이게 97점이 아닐리가 없음



기본적으로 재미라는건 얼마나 시간을 잊을만큼 몰두할수있는가랑 같은의미라고 보는데


적어도 게임 라이트하게 즐기면서 쉬운거 편한거만 찾는 "가짜" 게이머들 말고 


게임경력 20년 이상된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시간순삭되는 게임은 없다고 봄


다크소울처럼 막혀서 좌절감 느낄 틈도 없이 막히던 다른데 가보다가 새로운 발견


거기서 길 이상하게 빠졌다 싶었는데 의외로 좋은 아이템 발견


꿀 파밍 지역 발견해서 룬 노가다


등등 계속 이런식으로 유기적으로 게임이 이어지게 만들어져있어서 잠자는것도 잊어먹을만큼 몰입하게됨



게임 리뷰어들 평균 나이가 30~40 정도 될텐데 요즘같이 편한거 쉬운거만 찾는 "가짜"들이 아니라 "진짜"들이 평가했기때문에


당연히 97점이 될수밖에 없고 비슷한 경우의 사람들이라면 다 납득할것임


보편적으로 재밌어야만 97점이다? 영화는 매니악하고 난해한 소재를 가진 영화일수록 평가가 높은 경향이 있는데


왜 게임은 보편적이여야만 점수가 높아야하는지?


게임평론을 보는 시각도 라오어2, 엘든링을 거치면서 이제 슬슬 바뀔때가 된거임



적당히 가볍고 보편적으로 즐길만한걸 찾는 "가짜" 게이머들은 유저점수를 보고 


내가 겜잘알  "진짜" 게이머다 하면 미디어 평점을 찾아보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