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이이이뻘 좆같은 멀기트 드디어 잡았다....
출시 8시부터 몽둥이 빤스맨으로 시작해서 아즈라 수인 1트에 잡고
'오 나 좀 재능 있는듯?'
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림도 없지 바로 멀기트 빛나리 오함마 찜질
한 50트 하니까 이건 인간이 할 짓이 못 돼서 그 군주군 캠프 마차 2개 쪽 말고 반대편으로 탐험
그 오랑캐같이 생긴 말타는 놈들이랑 늑대들 계속 잡아서
생명 12 근기 20씩 맞추고 언젠지 모르겠는데 템창에 들어온 펄션 2개로 이도류 + 군주군 갑빠에 오랑캐 팔다리 투구 차고
몇트인지 못 셀정도로 도전하다가 운 좋게 2페 직전에 지팡이 양손으로 높이 치켜들고 내리치는 호구 패턴 나와서 오른쪽으로 돌면서 존내 프리딜하고
+ 점L1과 빛나리 망치는 착탄 지점 이동 후 피하면 피해지고 좆같은 4연 베기는 왼쪽으로 타이밍 맞춰서 3번 구르면 피해지는 사실
+ 거리 벌려서 점망치 패턴 쥰내 유도해서 방금 막 드디어 잡았다 야팔
이게 소울류의 참맛인가...? 이게 무슨 기분이지?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이 막 귀로 튀어나올거 같고 패드가 손땀으로 젖었다리 ㄷㄷㄷ
진짜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한번 글 써봤삼 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