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종루라는 지역에 워프게이트 3개가 있는데, 이중 하나가 우리가 게임 시작할때 눈 뜬 바로 그장소임


보스가 그 접목의 귀공자 거기.


우리는 역순으로 진입해서 마무리로 우리가 눈뜬곳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보면 신전, 신을 기린 동상이 있는등 다들 눈에 불켜고 찾아다닐 교회임.


교회 안에는 빛 바랜자들에게 하나씩 붙는다는 무녀로 추정되는 시체가 누워있고,

우리가 나오자마자 확인했을 잠겨있던 문은 누가 부숴버려서 진입할 수 있게 되어있음

여기서 얻을수있는건

뼛가루, 폭풍 매 디네의 뼛가루

썰명보면 스톰빌에 정말로 폭풍이 치던 시절에 마지막까지 "옛 왕"을 섬긴 용맹한 매의 영체라는데

스톰빌에 가득한 매의 원본이 얘인듯

옆에는 또 한가지 폭풍 매의 옛 왕이라는 뼛가루가 하나 더있는데, 누구의 소환에도 응하지않는 긍지높은 새래

림그레이브 남부쪽에서 진행할수있는 퀘스트중에 영주 하나 도와서 성을 청소하고, 그 영주에게 왕을 찾아야한다는 투의 말을 듣게 되는데.

아마 이게 그 퀘스트 관련한 키 아이템이 아닌가함


어찌됐던간에. 주인공이 나가자마자 눈앞에있는건 적대적인 스톰빌산 돌연변이와, 주인공의 무녀는 죽어가면서도 엘드의 계승을 바랬다는 점.

신전에서는 스톰빌을 수호했다는 매와 그 왕의 뼛가루가 나오는거보면 주인공 또는 무녀가 스톰빌에 거슬리는 사람이였거나, 스톰빌의 주요인물이였다는 뜻인데.

주인공은 보통 배경이 미상인 프롬겜이니만큼 이 무녀가 스톰빌의 주요인물이였다는 생각이 들음


이 뼛가루는 조령사가된 루카티네에게 보여줘도 별 반응없고, 귀중품항목에 들어가있는거보면 쓸려면 좀 멀었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