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은 슈퍼마리오처럼 아예 새로운 장르를 개척까진 아니더라도 오픈월드의 방향성을 제시한거고...
엘든링은 걍 유비식 폐지줍기 오픈월드에다가 다크소울맛을 첨가해서 잘만든 작품일뿐... 원래 장르안에서 개발되고 발전시킨거지.
비교자체가 불가....
글고 ㅅㅂ 인간적으로 난이도 조절도 그렇고 오픈월드에 닥소형식으로 했으면 소울 잃는거나 파밍방식도 좀 손봐야지... 그것도 걍 닥소 시스템 그대로 처박아놓냐...
파밍도 개같이 어렵고 스트레스받고. 솔직히 이번엔 너무 심했음...
뭐 신라면에서 시작해서 결국 핵불닭, 마왕면까지 오듯이 이렇게 어려운게 소울라이크의 방향성이 되긴 하겠지만... 이건 너무 중간과정을 뺴먹음.
예컨데 신라면 먹던사람한테 갑자기 핵불닭먹으라는꼴. 까르보나라 불닭, 일반 불닭 이렇게 먹이고 먹여야하는데...
시리즈 어느정도 해서 닥소식 빤스런이랑 날먹으로 진행하는 나도 ㅈㄴ 스트레스 받아서 길게 못붙잡겠는데.
처음접하는 유저는 시바 신라면도 못먹는데 핵불닭 주둥이에 처넣는꼴.
에초에 겜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른데 뭐라냐
젤다는 전투보단 퍼즐 중심이고 프롬은 퍼즐보단 전투 중심임
관심 ㄴ
이새끼 엘든링 못해서 이 악물고 까는 겜안분임 ㅋㅋ
그니까 방향성 자체가 다르지. 젤다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거고, 프롬은 원래 있던 장르 잘 다듬어서 낸거임. 분야 자체가 다르니까 비교 불가
대체 누가 비교했길래 자꾸 야숨야숨거리는거?
웹진이나 그런데서 많이 비교함... 솔까 야숨과 비교는 안맞지. FPS 겜이랑 AOS 게임을 비교하는 정도의 차이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