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처럼 장소나 미니던전, 지도, 숨겨진 챌린지같은거
가까이 가면 아이콘 뜨고 가까워질수록 점점 커지게 해서 한번 발견하면 마커 새겨지게 해주면
탐험도 장려하고 파밍도 더 수월해질텐데
겜 20시간정도 해보니까 파밍이 게임 작은 요소도 아니고 거의 필수인데 대체 오픈월드에 나침반까지 만들어놓고
왜 그냥 방치해둔거냐 이 병신들은? 진짜 딱 동서남북 방향 찾기랑 빛의 기둥 마커 보는 거 외엔 활용도를 아예 생각을 못했나?
- dc official App
오픈월드 첨만들자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