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노트북 유저입니다.(30프레임이어서 보스 패턴이 한순간에 벌어지는...야ㅎㅎ)




엘든링 하면서 진짜 보스들 잡는 맛이 전작과는 확연히 다르더라고..그래서 계속 레벨업을 중간 중간에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룬 파밍 안하고 진행하거나 다른 지역 둘러보는데 이번에 그래도 어느정도는 원만하게 진행하려면 레벨업을 해야 하니 레벨업을 거의 50렙까지 하고 이제 다시 맵 탐방을 하러 감. 근데 중간에 세자매의 탑인가 라니한테 가서 그 지역 메인보스 잡고 얻는 모래시계로 이벤트 진행할려고 했는데...문제는 어떻게 라니 집을 못찾아서 해매다가 중간에 샛길로 빠졌는데 어느 광산이 보이더라고, 계속 올라가는 사다리나 엘레베이터로 올라가는데 중간중간에 노래하는 박쥐...도 보이고(역시 프롬이다.) 그렇게 그 지역 보스방까지 갔는데 이름이 용암토룡이었나 3인 파티로 겨우겨우 잡고 이제 엘레베이터 타고 ㅇ최정상까지 올라가는데....



그 지역 알터 고원이더라....트레일러하고 소개 동영상에서 봤던 지역이 알터 고원쪽이엇음. 전기 내뿜는 드래곤이나 트리가드인데 용의 트리가드라고 번개 강타쓰는 트리가드.가 있었음. 흐어어어ㅓㅇ....프롬...정말 감사합니다....진짜 보스가 많아서...정말...고마워요...


....이제 다 잡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