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우나이트 생각난다 ㅋㅋ


야숨은 능동적으로 탐험하는 듯 하지만 결국 시커스톤의 안내와 시각적인 디자인으로


유저가 불나방처럼 이끌리게 만드는 시스템이었는데


엘든링은 할나처럼 대략적인 지도에 직접 지도를 완성해가는 시스템을 채택해서


더 능동적으로 게임을 하게 만들음


그래서 지도 없을때도 지도 위치는 알 수 있게 비석 위치는 제공해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