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근접 공방에 생사가 갈리는 그 아찔한과 짜릿함이 교차하는 맛이 없어지고

한대 처 맞으면 뒤지다보니깐 좆같은 영체들 소환해다가 게이마냥 뒤에서 응디 사리면서 마수리만 쓰다 그로기때마다 달려가서 무기 바꾸고 앞잡 넣고 다시 도망가서 마수리 쓰고

뭔가.. 뭔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