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작들 할 땐 갈림길 있으면 둘 다 가지 뭐 하는 느낌으로
기억해가면서 가고 길도 좀만 생각해보면 금방 찾고 했는데
엘든링은 개 지침 ㅋㅋ 일단 기억하는건 엄두도 못내겠고
유입방향이 여러군데니 방에 나가는 문이 2개면 저게 내가 가야될 길인지 다른 루트에서 진입해오는 길인지도 모르겠고
점프가 생기니 점프되는 난간이나 벽도 확인해야되고 심지어 필드에서 말은 2단점프까지 ㄷㄷ
지나온 길에 못먹고 온 거 개 많을거 생각하면 넘 눈물남
기억해가면서 가고 길도 좀만 생각해보면 금방 찾고 했는데
엘든링은 개 지침 ㅋㅋ 일단 기억하는건 엄두도 못내겠고
유입방향이 여러군데니 방에 나가는 문이 2개면 저게 내가 가야될 길인지 다른 루트에서 진입해오는 길인지도 모르겠고
점프가 생기니 점프되는 난간이나 벽도 확인해야되고 심지어 필드에서 말은 2단점프까지 ㄷㄷ
지나온 길에 못먹고 온 거 개 많을거 생각하면 넘 눈물남
ㄹㅇㅋㅋ
나도 전작들할 때는 무조건 안 가본 길 없게 구석구석 다 뒤지고 다녔는데 이번작은 너무 지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