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쪽 성 쓸어달라고 해서 가는데


삼거리에서 바위에 앉아있는 유령한테 말거니까


케네스님 어디계세요 피의기사가 난리치고있어요~ 하며 울고있음


왠지 성에 주인 없는거보고 이름훔쳐서 사기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