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자체가 별들하고 연관이 깊은데 라단이 이 별들을 부숴버렸다네

부순것만으로 끝난게아니라 아예 봉인을 시켜버려서 마법사들의 운명도 막혀버렸다는듯함

멈춰버린 운명을 진행시키려면 라단을 죽여야한다는게 주 내용임

설정딸칠수록 주가가 계속 높아져만가는 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