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반려는 왕을 의미한다"
이거 알고 처음부터 스토리 다시보면 이해 안되던 부분 전부 이해할수 있을거 같음
황금률의 여신인 마리카 제외하고 마리카의 자식인 데미갓 중에 유일하게 미켈라, 말레니아, 레나가 다음 완전한 여신이 될수 있었다는거나
저 3명한테 반려로 인정받는다는게 즉슨 왕이 되는것을 의미한다는것도 미리 알았으면 좀 이해하기 쉬웠을거 같음
그러고보니 갤에서 모그가 데미갓이 맞는지 아닌지 추측도 오가던데 모그가 미켈라 남편이었으면 데미갓은 아니었지만 빛바랜자 처럼 왕이 된거 아닐까?
신 군주라는 말도 그렇고
이게 맞나보네